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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위안부문제 증거자료집 1
편저자 : 세종대학교·호사카유지
출판사 : 황금알
발행일 : 2018년 4월 19일
사양 : 416쪽 | 152*225 (양장)
ISBN : 979-11-86547-97-7-94300, 979-11-86547-96-0 (세트)
분야 : 역사
정가 : 25,000원
1937년부터 1945년까지의 위안부문제 관련 자료를 번역 분석
일본의 위안부문제 증거자료집 1


본서를 집필한 필자(편저자)의 동기는 일본군 위안부연구가 많다고 하는데도 일본정부는 여전히 위안부문제에 대한 법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 왜 위안부 강제연행을 계속 부정하는 입장에 있는지 깊이 살펴보는 데 있었다. 그리고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라는 참사가 왜 일어났는지 알기 위함이었다. 
필자는 위안부문제에 대한 연구가 많다고 하나 강제연행을 입증하려는 연구자들의 목소리가 그다지 크지 않았고, 일반 국민들은 감정적으로 이 문제에 접근하기 쉬웠기 때문에 한국정부가 잘못 판단한 결과가 2015년 한일위안부 합의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정부 자체가 2011년 8월 헌재판결로 인해 처음으로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위안부문제에 임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고 그 후에야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라는 밀실합의에 의한 실패작이었다. 
최근 필자는 위안부합의에 관계된 사람들이 포함된 어느 세미나에서 세 번 정도 위안부문제를 강의했는데 참석자 중 몇 사람이 “위안부가 강제연행되었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라고 강의 도중 필자에게 질문했다. 그 질문을 한 사람들은 모두 한국인이다. 필자는 이에 상세히 설명을 했으나 사회적으로 책임이 있는 한국인마저 그 정도의 인식밖에 갖고 있지 않다는 현실에 충격적이었다. 필자는 일본에게 반대 목소리를 내는 것과 동시에 위안부문제에 대한 한국인들의 평균적인 인식수준이 높아져야 한다고 통감한다. 
그러므로 위안부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는 인식으로 필자는 연구자들뿐만이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논리적으로 위안부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서의 집필을 결심했다. 이 작업은 위안부문제에 임하는 필자 본인의 자세에 대한 반성이기도 했다.

본서의 특징으로서는 
(1)주로 1937년부터 1945년까지의 위안부 문제가 본격화된 시기의 관련 자료를 번역 분석함으로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전체상을 누구나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 점 
(2)자료집으로만 출간하는 것이 아니라 자료 하나하나에 해설을 추가함으로 자료들이 갖는 의미를 독자가 이해할 수 있게 한 점 
(3)일본군의 아시아 침략 과정에 관한 배경설명을 넣어 일본군의 침략전쟁 속의 위안부문제라는 시각을 구체적으로 제공해 위안부문제를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 점 
(4)위안부 피해자분들 일부의 증언을 칼럼에 게재하여 문서로 확인되는 내용과 피해자들의 증언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보여준 점 
(5)일본병사들의 증언을 칼럼으로 게재하여 일본군이 실제로 여성들을 강제연행했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한 점 
(6)여성들을 해외로 도항시키기 위해 일본정부나 일본군이 도항 여성들에 부여한 신분의 변화와 서류 작성의 위법성을 살펴봄으로 위안부문제가 일본정부와 일본군 주도의 법적 범죄였음을 밝히는 작업을 한 점, 등이다.      
  
본서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문서 중 중요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것들을 모아 편집했다. 자료는 일본의 국립공문서관, 외무성 외교사료관, 방위성 방위연구소, 아시아역사자료센터 등에 소장, 공개된 자료들을 사용했고 아시아여성기금이 1997년 출간한 ‘종군위안부 관계자료집성’(전5권)(이하, ‘관계자료집성’)에서도 많이 인용했다.
자료 찾기가 쉽지 않아 이번에는 밝히지 못한 위안부 강제연행 지역은 대만, 일본, 남양제도 등이다. 이런 지역에 대해서는 후속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엔 중국 각지, 동남아(말레이 반도, 싱가포르,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뉴기니, 등) 등에 대한 일본군의 침략과 이에 수반하여 설치된 위안소와 동원된 위안부들에 대한 분석을 진행했다. 
우리가 번역한 자료의 분량은 본서에 수록한 자료의 다섯 배를 넘는다. 본서에 수록하지 않은 번역물들은 앞으로 인터넷상에 차례로 공개할 생각이다. 
- 서언 중에서

편저자 호사카유지는 도쿄대학을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정치학 박사)을 나와서 2003년 한국인으로 국적을 옮겼다. 현재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이고 동 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독도, 1500년의 역사』 『대한민국 독도교과서』 『조선 선비와 일본 사무라이』 등이 있다. 본서의 총책임자이며 배경설명·각 문서 해설·칼럼 등을 집필하고, 번역(일부)·번역문 감수 등을 맡았다.

번역을 맡은 권오엽(?五曄)은 서울교육대학교, 국제대학교를 졸업했고 도쿄대학(학술박사)을 나와서, 현재 충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논문으로는 「광개토왕비문 이해 흐름(일문)」 「우산국의 종교와 독도(일문)」 「南九萬의 密使 安龍福」 등이 있고, 주요저서로는 『광개토왕비문의 세계(일문)』 『독도와 안용복(일문)』 『독도·우산국 신화』 등이 있다. 편역서로 『고사기(古事記)』 『죽도기사(竹嶋紀事)』 등이 있다.   

번역을 맡은 권혁성(權赫晟)은 순천대학교를 졸업했고 도쿄대학(석사), 도호쿠(東北)대학(박사)을 졸업했다. 독도와 고사기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고, 역서로서 『죽도고(竹島考)』 『장생죽도기(長生竹島記)』 등이 있다. 현재 순천대학교 강사.

번역을 맡은 한성례(韓成禮)는 세종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동 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국제지역학과에서 일본학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주요저서로서 인문서 『일본의 고대국가 형성과 만요슈』, 시집 『실험실의 미인』, 일본어시집 『감색 치마폭의 하늘은』 『빛의 드라마』 등이 있다. 한일 간에서 문학서, 인문서, 비평서, 아동서, 앤솔로지, 실용서 등 200여 권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번역, 출간했다. 세종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수석연구원.
서언

제1장. 중일전쟁과 위안부 동원의 시작
제1절. 중일전쟁과 일본인의 중국도항 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1: 불량분자의 지나 도항 단속에 관한 건 [외무차관] (쇼와12<1937>. 8. 31.)
제2절. 일본군에 의한 위안소 설치 결정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2: 야전 주보(酒保) 규정개정 설명서(쇼12년<1937>. 9. 15.) <육군>
문서-3: ?상하이 파견군내 육군위안소의 작부모집에 관한 건 [군마<群馬>현 지사](쇼와 13<1938>. 1. 19)
문서-4: ?북지나 파견군 위안작부 모집에 관한 건 [야마가타(山形)현 지사](쇼와13. 1. 25)
문서-5: ?지나 도항 모집 단속에 관한 건 [고치(高知)현 지사](쇼와13년<1938> 1월 25일)
문서-6: ?시국이용 부녀유괴 피의사건에 관한 건 [와카야마(和歌山)현 지사](쇼와13<1938>. 2. 7.)
?문서-7: ?상하이 파견군내 육군위안소에서의 작부모집에 관한 건 (이바라키<茨城>현 지사)(쇼와13<1938>. 2. 14)
문서-8: ?상하이 파견군 위안소의 작부모집에 관한 건(미야기<宮城>현 지사)(쇼13<1938>. 2. 14.)
?[칼럼_강제연행-1] 상하이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김순덕씨(1921~2004)
제3절. 중일전쟁 이전의 중국 내 위안소 상황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9 위생업무 순보 [혼성 제14여단 사령부](쇼와8<1933>. 4. 11?20)
문서-10: ?혼성 제14여단 예창기 작부 건강진단 실시요령(쇼와8년<1933> 4월 28일)
문서-11: ?쇼와11년 재류 일본인 특수부녀의 상황 및 그 단속 [재 상하이 총영사관 경찰서 연혁지에 의함](쇼와11 년<1936>)
[칼럼_강제연행-2] 만주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1) 만주 위안소에 강제 연행된 나눔의집 위안부 피해 여성들
2) 만주 둥닌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3) 만주 훈춘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제2장. 전쟁의 격화와 군부 주도의 위안부동원 시작
?제1절. 위안부 모집에 관한 일본 내무성 통첩과 동원의 실상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12: 지나 도항 부녀 취급에 관한 건 [내무성 경보국장](쇼와13<1938>. 2. 23)
문서-13: 군위안소 종업부 등 모집에 관한 건 [육군성 부관](쇼13<1938>. 3. 4)
문서-14: ?지나 도항 부녀에 관한 건, 문의 [내무성 경보국 경보과장](쇼13<1938>. 11. 4.)
문서-15: ?남지나 방면 도항 부녀의 취급에 관한 건 [내무성 경보국장](쇼13<1938>. 11. 8.)
문서-16: 추업부 지나 도항에 관한 경위 [내무성](불명)
[칼럼_강제연행-3] 일본 형법과 한일병합조약으로 본 위안부문제
제2절. 중일전쟁 확대와 위안부 동원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17: 「외무성 경찰사 재 난징 총영사관」 발췌(쇼와13<1938>)
문서-18: ?쇼와13년(1938) 재류 일본인 특종부녀의 상황 및 그 단속과 조계(租界)당국의 사창 단속상황 [재 상하 이 총영사관 경찰서 연혁지에 의함](쇼와13<1938>)
문서-19: 「외무성 경찰사 재 주장(九江)영사관」 발췌(쇼와13<1938>)
문서-20: ?모리카와(森川)부대 특종위안 업무에 관한 규정 [모리카와 부대장](쇼14<1939>. 11. 14.)
문서-21: ?「한커우(漢口) 공략 후 일본인(邦人) 진출에 대한 응급처리 요강」 송부 건 [재 상하이총영사 대리](쇼 와13<1938>. 9. 28)
문서-22, ?23: 한커우(漢口) 육군 아마야(天野) 부대 위안소 부녀자의 지나 도항(渡支)의 건과 답장 [외무대신](쇼 와14<1939>. 12. 22, 12. 27)
?[칼럼_강제연행-4] 『한커우 위안소(漢口慰安所)』(나가사와 켄이치<長?健一> 저, 도서출판사, 1983)

제3장. 일본군 각 편성부대와 위안부 문제
제1절. 북지나파견군과 위안부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24: ?군인군대의 대 주민 행위에 관한 주의의 건 [북지나 방면군 참모장](쇼13<1938>. 6. 27)
문서-25: ?간부에 대한 위생교육 순서 [북지나파견군 갑집단 군의부](쇼15<1940>. 11)
?[칼럼_강제연행-5] 산시성(山西省) 타이유안(太原)으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제2절. 중지나파견군과 위안부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26: 상황보고 [독립 공성중포병 제2대대장](쇼13<1938>. 1. 20.)
문서-27: ?독립공성 중포병(獨立攻城重砲兵) 제2대대 제2중대 진중일지(쇼13<1938>. 1. 26.)
문서-28: 독립공성 중포병 제2대대 제2중대 진중일지(쇼13<1938> 3. 3.)
문서-29: ?창저우(常州) 주둔 간 내무규정 [독립공성중포병 대2대대](쇼13<1938>. 3. 16.)
문서-30: 제3병참 무카이(向井)지부 진중일지(쇼13<1938>. 7. 1.)
문서-31: ?전장생활의 특이현상과 그 대책[하야오 데이유(早尾?雄)](쇼14<1939>. 6)
문서-32_1: 독립 산포병(山砲兵) 제3연대 진중일지(쇼16<1941>. 4. 9.)
문서-32_2 독립 산포병(山砲兵) 제3연대 진중일지(쇼15<1940>. 10. 11.)
문서-33: 위안부 관련 군인 불량행위 일람표
문서-34: 여(呂)집단 특무부 월보(쇼15<1940>. 4.)
문서-35: ?지나사변의 경험에서 본 군기 진작 대책 [육군성 부관](쇼15<1940>. 9. 19)
문서-36: 특별보고 중 군인 변사의 건 보고 [제13사단장](쇼17<1942>. 3.)
문서-37: ?쇼와17년 9월 부관회동 석상 의견, 질의 및 회답(추가) [지나파견군 총사령부](쇼17<1942>. 9)
문서-38: 위생업무 요보 [제15시단 군의부](쇼18<1943>.1., 18. 2.)
[칼럼_강제연행-6] 후베이성 점령지역에서 강제 연행된 중국 여성들
제3절. 남지나파견군과 위안부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39: 쇼와14년 8월 제2순 위생순보 [남지나파견군 군의부](쇼14<1939>. 8.)
문서-40: 위안소의 상황 [파집단(波集團)사령부](쇼14 <1939>. 4)
문서-41: 군인 클럽 이용 규정 [나카야마(中山) 경비대(재 광둥)](쇼19<1944>. 5)
문서-42: ?「하이커우(海口) 총영사관 경찰서 충산(瓊山)파견소 경찰사」 발췌(쇼와15<1940>)
문서-43: ?재 화이인(淮陰) 예창기 검징성적표 [보병제54연대](쇼18<1943>. 1. 29, 18. 4)
[칼럼_강제연행-7] 중국 남부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1) 하이난 섬으로 강제 연행된 여성-김옥주씨(1923~2000)
2) 식당 종업원이 된다고 속아 난닝으로 연행된 조선 여성들
3) 중국 남부 핑양(平陽)현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

제4장. 동남아 등지로 확산하는 위안소
제1절. 전쟁 확대로 동남아에 만들어진 위안소들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44: ?일본인 지나 도항의 일시적 제한에 관한 외무성 발표 [외무성](쇼와15<1940>. 5. 7)
문서-45_?1: 지나 도항 일본인 잠정 처리 취급방법 중 영사관 경찰서의 증명서 발급범위에 관한 건 [경무부 제3 과](쇼와15<1940>)
문서-45_?2: ‘지나 도항 일본인(邦人)잠정 처리의 건’ 협의사항 [불명](쇼15<1940>)
문서-46: ?군 위안소 종사자에 대한 신분증명서 발급의 건 [대만(臺灣) 총독부 외사부장](쇼와 15<1940>.6. 1)
문서-47: ?지나 도항 사유증명서 등이 입수 불가능하다고 인정되는, 대안(?岸)지역으로 도항하는 자의 취급에 관한 건 [대만(臺灣) 총독부 외사부장](쇼와 15<1940>.9. 2)
문서-48: ?지나 도항 사유증명서 등이 입수 불가능하다고 인정되는, 대안(?岸)지역으로 도항하는 자의 취급에 관한 건 [가오슝(高雄) 주지사](쇼와15<1940>. 8. 23)
문서-49: ?지나 도항 사유증명서 등이 입수 불가능하다고 인정되는, 대안(?岸)으로 도항하는 자의 취급에 관한 건-답변 [대만(臺灣) 총독부 외사부장](쇼와15<1940>. 9. 2)
제2절. 남방 파견군과 위안부 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50_1: 도항 수속에 관한 건 [파집단 참모장](쇼17<1942>. 11. 12.)
문서-50_2: 도항 수속에 관한 건 [육군차관](쇼17<1942>. 11. 18.)
문서-51: ?육군관계자 남방점령지(홍콩 포함) 진출 절차에 관한 건(쇼17<1942). 4. 23.)
[칼럼_강제연행-8] 일본이 가입한 국제조약으로도 위안부는 불법이다

제5장. 동남아 각지로의 위안부 강제연행
제1절. ?일본군의 말레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침공과 위안부 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52: 군정 규정집 제3호 [말레이(馬來)군정 감부](쇼18<1943>. 11. 11.)
문서-53: 독립자동차 제42대대 제1중대 행동 상보(詳報)(쇼17<1942>. 8. 24.)
문서-54: ?일본파견 남방군 최고사령관 앞 연합국 지령서 제1호 [불령(佛領) 인도차이나연합국 군사령부](1945. 9. 7.)
?[칼럼_강제연행-9] 말레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1) 말레이 반도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2) 싱가포르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3)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팔렘방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4) 수마트라 쿠타라자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제2절. 일본군의 필리핀 침공과 위안부 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55: 위안소에 관한 규정 [독립수비보병 제35대대](쇼17<1942>. 6. 6., 11.)
문서-56: 콘돔 지급의 연락 [카토바로간 분대 앞](쇼17<1942>. 11. 21., 12. 12.)
문서-57: ?검징 성적의 건 통보 [일로일로 환자요양소](쇼17<1942>. 5. 12~12. 27.)
문서-58: ?위안소 규정 송부의 건 [군정감부 비사야 지부 일로일로 출장소](쇼17<1942>. 11. 22.)
문서-59: 군인 클럽 규정 [마스바테 섬 경비대장](쇼17<1942>. 8. 16.)
문서-60: 독립수비보병 제35대대 진중일지(쇼18<1943>. 2. 14.)
문서-61_?1: 군 위안 및 오락설비 상황에 관한 건 조회 [바기오 헌병분대장](쇼18<1943>. 8. 2)
문서-61_?2: 군 위안 및 오락 설비 상황 조사의 건 「통첩」 [세부 헌병분대장](쇼18<1943>. 8. 10.)
문서-61_?3: 군위안소 및 오락 상황조사의 건(회답)[타클로반 헌병분대장](쇼18<1943>. 8. 14.)
제3절. ?일본군의 보르네오, 뉴기니 방면 침공과 위안부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62_1: 남방파견 도항자에 관한 건 [대만군 사령관] (쇼17<1942>. 3. 12)
문서-62_2: [육군성] 부관으로부터 대만군 참모장 앞으로
문서-63: 남방 파견 도항자에 관한 건 [대만군 참모장](쇼17<1942>. 6. 13.)
문서-64: 야전고사포 제45대대 제1중대 진중일지(쇼17<1942>. 4. 3, 5. 14.)
문서-65: 독립자동차 제39대대 제4중대 진중일기(쇼17<1942>. 5. 29, 30)
문서-66: 독립자동차 제39대대 제4중대 진중일지(쇼17<1942>. 8. 18, 24.)
문서-67: 오하라 세이다이 육군 중위의 선서진술서(1946. 1. 13. 문서작성)
[칼럼_강제연행-10] 뉴기니 방면으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1) 라바울로 강제 연행된 박옥련씨
2) 뉴기니 코코포(Kokopo) 위안소를 목격한 일본의 유명 만화가의 증언
3) 트럭 제도로 강제 연행된 조선 여성들
제4절. 일본군의 버마(미얀마) 침공과 위안부문제
1. 배경
2. 관련 문서
문서-68: 주둔지 위안소 규정 [만다레 주둔지 사령부](쇼18<1943>. 5. 26.)
문서-69: ‘만다레’ 주둔지 근무 규정 [제5야전 수송 사령부](쇼20<1945>. 1. 2.)
문서-70: ?‘미국 전시 정보국 심리 작전반’의 일본인 포로 심문보고 제49호(1944. 10. 1.)
?[칼럼_강제연행-11] 버마(미얀마)의 위안소로 강제 연행된 조선여성들
1) 버마 랑군으로 끌려간 이용녀씨(1926~2013)
2) 요미우리 신문 종군기자의 증언-강제 연행된 조선인 여성, 소녀들

결어
원문자료(사례): 지나 도항 부녀에 관한 건 문의
참고문헌, 자료, 사이트